[영화] 솔로몬의 위증 (2015) movie


일본 영화도 좋아하고 일본의 수사물, 스릴러 물은 말할 나위 없다. 하지만 이 영화는 살짝 실망. 원작 소설이 워낙에 유명하다고 하여 영화화 자체가 화제가 되었다는 건 알겠지만 뭔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이 상당히 떨어진다. 소설의 방대함을 4시간짜리 상, 하편으로 나누어 압축해서 그런건가?
그리고 무엇보다도 제목에서 시사하는 '위증'이라는 것이 없다. 난 이 '위증'을 끝까지 기대하고 과연 어떤 반전이 있을 것인가 기대했건만 '위증'이라는 반전이 없다란 것이 반전이었다. 재미가 없었다고 말할 순 없었지만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다. 





덧글

  • 지나가던행인 2016/05/11 21:06 # 삭제 답글

    여기 애니밸리인데요..일단 리뷰는 잘 봤습니다.(소곤) (_ _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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