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영화] 오 마이 그랜파 (Dirty Grandpa, 2016) movie


대체 로버트 드 니로 같은 대배우가 왜 이런 병신같은 영화를 찍었는지 알 수가 없다.
중간에 한번 삐걱거린 이미지는 영화가 끝날때까지 편견으로 남아 계속 안 좋은 점만 찾게 된다. 정말 어지간해선 타인의 창작물에 대해 굳이 안좋은 얘기를 쓰는 법은 좀처럼 없다만... 지금이 그 '좀'에 해당할 때...

건진거라곤 타이틀 곡을 부른 Matt & Kim이라는 괜찮은 인디팝 듀오를 알게 되었다는 것 정도...




덧글

  • just me 2016/06/03 16:00 # 답글

    라스트베가스랑 인턴은 꽤 재미있게 봤는데요.
    이 영화는 망인가요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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